
[2015 여름방학 런던 영어 캠프] 이*혁 학생
1. 영국으로 캠프를 오게 된 계기나 동기가 있나요? 네, 영국이라는 곳에 오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리 대학교를 오기 전에 부모님과 떨어져서 사는 경험을 해보기 위해서 캠프에 참여했습니다. 2. 부모님과 떨어져서 혼자 여행을 오게 된 거잖아요. 첫 날 기분이 어땠나요? 처음에는 막막하고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 같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일주일이 남았을 때에는 부모님이 그립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습니다. 3. 캠프 기간 동안 어느 것이 가장 신나고 좋았나요? 쇼핑을 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기분이 제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생활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4. 그럼 반대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어떤 건가요? 처음에 영어를 하면 부끄러워서 수업이 힘들었는
2015.08.19 조회 242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