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어학연수 후기 _ EC New York
고객명: 임*연
안녕하세요 ! edm 뉴욕 통신원 임주연입니다! 뉴욕에 온지도 벌써 한달하고 2주정도가 지났는데요~ 처음보다 뭐가 더 달라졌는지 또 저희 EC 만의 특별 인터넷 강의에 대해서도 알려드리려고 해요! 처음보다 달라진 점이라 함은 우선 저 드디어 반을 올라왔답니다!!!^-^ 엄청 대단한 건 아니지만 ㅠㅠ 왜냐면 원래 있던 반이 제일 밑 반이었기 때문에.. 원래는 학원에서 5주가 지나면 레벨 테스트를 본답니다..!! 근데 저는 4주차 때 같이 시작한 친구가 레벨테스트에 대한 메일을 받았다고 이야기 해줬고 메일이 안 온 저는 바로 학원 매니저한테 이야기 했답니다 ㅠㅜ 메일 확인하시더니 시험 치게 해주시겠다고 원래 5주가 지나고 가는게 맞는데 4주차에 시험을 치고 5주차에 바로 올라갈 수 있도록 편의를 봐주셨답니다. ㅠㅜ 완전 감사해요.. 메일 안왔다고 이야기 하러 갈때도 저 혼자 안절부절 못했는데 인셉션에 계시는 직원님들께서 괜찮을거라고 확인해주겠다고 달래주시고 쿠키
뉴욕 어학연수 추천 _ EC, New York
고객명: 김*은
안녕하세요edm 통신원 김혜은 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어학연수를 고민하던 인터넷을 찾아보고 edm의 많은 도움을 받아 많은 우여곡절끝에 지금 New York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 New York으로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계신분들을 위해 제가 다니고 있는 EC New York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Let's GoGoGo~ Ec는 뉴욕뿐 아니라 전세계에 위치해있는 아주 큰 학원입니다. 또한 뉴욕 Times Square와 Brayant park가 가까이 있습니다. "1450 Broadway, New York, NY 10018" 학원을 처음 가기전 한국과 달리 간판이라던지 빌딩앞에 빌딩층안내표 같은 설명이 없어 처음에 많이 헷갈렸습니다. 이렇게 생긴 건물 옆에 보면 제가 너무 사랑하는 SABON 옆에 회전문이 있
미국 어학연수 후기 _ 뉴욕 도시 소개
고객명: 박*지
뉴욕 EC에서 W수업제로 수업을 하면 월 수 금 오전수업, 화목 오후수업으로 시간을 유동적으로 쓸 수 있다. 오후 수업이 있던 날 9.11 메모리얼 파크와 자유의 여신상을 보기 위해 브루클린 쪽으로 갔다 4,5번 라인 초록색 지하철을 타고 Bowling Green Subway Station 에 내리면 이러한 건물이 보인다. 저 사이로 쭉 들어가면 그 유명한 돌진하는 황소가 반겨준다!! 배터리에 파크에서 이 건물이 보이는 쪽으로 가면 돌진하는 황소가 보인다 하지만 나는 배터리파크부터 가서 9.11 메모리얼까지 올라가려고 돌진하는 황소를 뒤로하고 배터리파크로 갔다. 자유의 여신상을 보기 위해서는 페리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나는 페리 타고 가지는 않고 배터리파크에서 그냥 눈으로 보았다.ㅎㅎ 참고로 페리는 유료이지만 출퇴근용 스테튼 아일랜드 페리를 이용하면 무료로 자유의여신상 앞을 지나갈 수 있고 스테튼 아
미국 단기 어학연수 후기 _ EC, New York
고객명: 박*지
타임스퀘어 한 가운데에 위치해서 접근성도 좋고 볼거리도 많은 뉴욕 EC 매주 월요일마다 개강을 하고 금요일에 졸업식이 있다. 미리 홈페이지에 계정을 등록하면 개강 첫 날, 다른 사람이 회원가입을 하는 동안 시간을 아껴 먼저 레벨테스트를 치룰 수 있다. 그래서 개강 전 날 페이스북 계정으로 미리 EC계정을 만들어두었다. YOONJI PARK내 이름을 외국인들이 발음하기 어려워한다ㅠㅠ “융지!! 융지!! 뮹지!!” 나 또한 다른 사람들 이름이 어렵다.ㅎㅎㅎ 뉴욕에는 브라질 학생이 많은 것 같다. 스위스도 있고 태국 대만 일본 등등 생각보다 뉴욕EC에 한국학생이 적었는데 반 배정을 받고 나니 우리 반의 반이 한국인이었다. 한국인의 영어실력은 비슷비슷해서 보통 특정 레벨에 집중되어 있는 것 같다 개강 첫날, 아침 8시까지 오라고해서 시간을 칼 같이 맞추는 나는7시 58분에 건물 14층에 위치한 학교에 도
미국 어학연수 후기 _ 뉴욕 맨하탄 EC
고객명: 이*은
월요일마다 개강인 뉴욕 ec english 미리 홈페이지에 계정을 등록하면 개강 첫 날 다른사람보다 빠르게 레벨테스트를 치룰 수 있다. 그래서 전 날 미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다ㅎㅎ YOONJI PARK 내 이름을 외국인들이 발음하기 어려워한다ㅠㅠ 융지!! 융지!! 뮹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또한 다른 사람들 이름이 어렵다ㅎㅎㅎ 뉴욕에는 브라질 학생이 많은 것 같다 스위스도 있고 한국인은 생각보다 적었다 8시까지 오라고해서 시간을 칼 같이 맞추는 나는 7:58 에 건물 14층에 위치한 학교에 도착했다 그랬더니 문 앞에 식당처럼 8시 오픈이 써있어서 2분 기다리니 시간이 되자 문을 열어주었다ㅎㅎ 참고로 첫날 ec학생증을 위한 사진을 찍는데 이 학생증을 1층에 경호원에게 보여주면 통과!! 경호원 분들 진짜 듬직해보여서 믿음직스럽... 정장 딱 차려입고 영화에 나올 듯한 비쥬얼 뉴욕은 경호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