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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말레이시아 겨울캠프 다이어리 – 13편 : 캠프 마지막날 ! 안녕 친구들

안녕하세요! 오늘이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시간이 빠르네요! 인천공항에서 어머님아버님께 아이들을 소개받던 게 저번 주처럼 느껴지는 데 어느 새에 4주라는 시간이 흐른 건지 캠프 기간이 벌써 끝났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 오늘은 4주동안 갈고닦은 영어실력을 보여줄 마지막 기회!!! final test를 본 날이었습니다~ 써머리노트와 수학공부를 도와주시던 교육직 선생님들과 영어공부를 도와주신 원어민 선생님들까지 마지막 작별인사를 마치고 마지막 시험을 치뤘는데요:-) 그 동안 공부했던 것들을 잘 활용하여 갤럭시 유닛 친구들의 실력이 쑥쑥 성장했길 바랍니다 시험을 본 후에는 점심식사를 하러 이동하여 맛있는 점심을 즐겼습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스파게티와 스프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작은 봉지에 사과주스,초콜릿,젤리같은 간식을 담아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는데요 마지막 이별선물이었을까요? 아

2020.02.21 조회 35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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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말레이시아 겨울캠프 다이어리 – 12편 : water olympics

안녕하세요! 어제는 비가 많이 내리더니 오늘은 아주 맑게 갠 하늘이 아이들을 반겨주었습니다~! 어제와 같은 정규수업이었지만 오늘은 약간 다른 수업이 진행되었는데요 그건 바로 water olympics!!!을 수업시간에 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교실 속에서 수업하는 것이 아니라 야외에서 여러 게임을 하며 협동심과 단합력을 기르고 신체를 훈련하며 영어능력도 쑥쑥!! 자랄 수 있는 아주 좋은 수업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들도 친구들뿐만 아니라 원어민/교육직 선생님들 그리고 몇몇의 관리직 선생님들까지 모두 함께 했던 이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고 하네요ㅎㅎ 그리고 내일은 말레이시아 래고랜드&워터파크로의 야외활동을 가는 날입니다^^ 벌써부터 우리 아이들은 기념품을 사 올 생각에 들떠있는 중인데요 내일 야외활동에 나가서 한 명의 아이도 다치거나 아프지 않고 모두 건강하게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개인 당 상점 2점! 모두가 함께 성공하면

2020.02.21 조회 30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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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말레이시아 겨울캠프 다이어리 – 11편 : 싱가폴 액티비티_마리나베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들 싱가폴 액티비티를 다녀왔습니다^^ 어제 마리나베이로의 마지막 싱가포르 야외수업에 다녀온 아이들은 11시가 넘은 시간에 숙소에 도착하여 샤워를 마치고 바로 꿈나라로 떠났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한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캠프 일정을 소화할 수 있도록 오늘은 기상시간부터 모든 일정이 1시간씩 뒤로 미뤄졌는데요~ 아이들이 오늘 푹 자고 일어났는 지 얼굴이 퉁퉁 부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이른 아침 기상해 일찍 밥을 먹고 다시 숙소로 이동해 시간을 보낸 반면 우리 갤럭시는 선생님이 깨워야 일어나는 친구들이 많아서 8:30에 선생님의 기상알람에 모두 일어나 조식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은 정규수업이 한 시간 느리게 시작되어 원래라면 12:50에 먹어야 할 점심식사가 1:50에 이루어졌으며 오후 수업이 끝나고 스포츠액티비티시간을 생략하고

2020.02.21 조회 30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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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뉴질랜드 겨울 캠프 다이어리 - 11편 : 백마탄 왕자님은 어디에..?

안녕하세요! 오늘의 뉴질랜드 액티비티는 바로~! 승마체험입니다.ㅎㅎ 이렇게 승마체험을 하기전에 관리자 분들께 자세한 주의사항 설명을 듣고~~~~ 안전장비를 차고! 진행이 되었답니다^^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있는 우리 아이들!^^ 안전장비도 꼼꼼하게 착용하고~! 승마체험을 하면서 한층 더 성숙해진 우리 아이들! 뉴질랜드에서 승마라니~ 잊을 수 없는 하나의 추억이 또 생겼겠네요^^

2020.02.13 조회 29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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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뉴질랜드 겨울 캠프 다이어리 - 10편 : 현지친구들과의 수업을 마친 뒤 바다로 고고!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캠프가 돌아왔습니다~^^ 오늘 우리아이들이 현지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받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짜잔~! 너무 너무 착한 뉴질랜드 학생들 아참~! 4주 캠프 아이들은 홈스테이 식구들과 이렇게 작별인사를 마치고 2월 2일자로 안전하게 귀국했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 다시 ~ 우리 학생들의 수업시간 모습을 살펴볼까요? 우리 친구들, 오늘부터 현지 친구들을 사귀고 저에게 소개해주는 미션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간식은 !!!!!!!!! 바로 치 킨!

2020.02.12 조회 26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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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뉴질랜드 겨울 캠프 다이어리 - 9편 : 뉴질랜드 동물원 갔다가 남미 축제까지~!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캠프가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동물원에 갔는데요~^^ 뉴질랜드의 다양한 동물들도 보고 영어 표현도 익힐 수 있는 시간 이었답니다. 대자연의 나라 뉴질랜드 인만큼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귀여운 래서판다도 보이죠~?? 기념품으로 인형을 하나씩 산 우리 아이들~^^ 너무 귀엽죠? 구정을 맞아 점심으로는 떡국을 먹을 수 있게 한인 식당을 예약해 두셨답니다~^^ 오후에는 우리 친구들이 남미 축제를 경험하러 갔답니다.^^ 남미의 다양

2020.02.11 조회 278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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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말레이시아 겨울캠프 다이어리 – 10편 : 싱가포를 액티비티

SMIS 영어캠프 아이들의 10일차 하루 (센토사 섬 팔라완비치에서) 안녕하세요~ 오늘도 우리 아이들의 하루가 마무리되고 하루동안 아이들이 무엇을 했는 지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월요일, 우리 아이들은 일주일의 시작을 활기차게 싱가포르 액티비티로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센토사 섬을 방문하는 날이었는데요~~~ 이른 집합시간에 맞춰 식사를 하기 위해 2층 로비로 내려오니 우리 아이들이 가장 먼저 식당에 도착했더라구요~ 식사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다보니 서둘러 준비를 하고 밥을 먹기 시작하여 집합시간에 맞춰 싱가폴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센토사 섬은 ‘고요/평화’를 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굉장히 섬의 분위기도 평화로운 것 같았습니다*^^* 입구는 유니버셜 때문인지 몰라도 굉장히 동화적인 느낌도 존재하더라구요~ 저희는 오늘 센토사에서 머메이드상도 보았고~ 팔라완비치/실로소비치에서 물놀이도 하고 흔

2020.02.10 조회 27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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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말레이시아 겨울캠프 다이어리 – 9편 : 매일 매일 자라는 아이들의 일상_수업시간

SMIS 영어캠프 아이들의 9일차 하루 안녕하세요 ^ㅁ^ 오늘도 SMIS 친구들의 하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정규수업을 듣는 날이었습니다~ - 정규수업을 듣는 날에는 8시10-20분 사이에 기상하여 40분쯤 항상 아침을 먹으러 2층 레스토랑으로 내려가는데요~ 오늘은 아이들에게 신선한 채소를 꼭 먹이자가 목표였기 때문에 채소를 먹는 만큼 빵을 먹게 해주겠다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당근 먹는 모습 보이시나요~? “오늘 채소 두그릇이나 먹었으니 빵도 두그릇 먹어도 되죠?” 라고 이야기하는 친구의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당근이 맛있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양치질을 한 후 일층 로비로 나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수업 장소로 이동했답니다~ 오늘의 멋진 숙소 풍경입니다~ - 점심메뉴는 바로 아이들

2020.02.10 조회 27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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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캐나다 서부 겨울 스쿨링 캠프 다이어리 - 10편: 유종지미

이제 즐거웠던 6주간의 캠프도 마지막이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나라에 어색했던 것도 기억이 안 날 만큼 익숙해진 캐나다 생활과도 바이바이 ㅠㅜ 마지막까지 학교 수업도 열심히 듣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자~! 이번 주말 액티비티는 캐나다 대학 투어였어요~ 예쁜 캠퍼스에서 사진도 찍고~ 멀게만 느껴졌던 캐나다 대학교 입학이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는 가까운 미래랍니다~! :) 다음에는 학생으로 다시 오자~! 이제 수업도~ 친해진 버디 친구들도 안녕~~~ 수료증을 받으며 선생님과 사진도 찍었어요 :) 사진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서로 얼마나 친해졌는지 표정으로 알 수 있네요~! 서로 잘 챙기며 지냈던 만큼 한국 돌아가서도 연락하고 지내기~~ 서로 아쉬워 주고받았던

2020.02.10 조회 3122회